2008년
6월2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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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의 바다


★...20일 오전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꽃단지에서 개막된 ‘태안 백합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작 핀 백합꽃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출처]문화일보

☞'태안은 지금 백합꽃 천국'


★...20일 오후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일대 행사장에서 열린 태안백합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백합이 만개한 꽃길을 걸으며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연합/ ▒☞[출처]경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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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1일 토요일(음력 5월18일)


★...주말인 21일 전국은 점차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남부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40~80%)가 오며, 서울 경기 등 중부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40~120㎜,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30~80㎜, 전라북도 10~40㎜, 충청도와 경상북도 5~30㎜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섭씨 18~21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출처]문화일보

☞ 야호, 물만난 개구장이들


★...20일 오전 개장한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야외수영장은 성인풀장(폭 13.2m, 길이 50m)과 유아풀장(직경 10m) 등 2개의 수영장과 유아용 워터슬라이드, 지압보도, 그늘막, 샤워실, 탈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연합뉴스 ▒☞[출처]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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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야, 힘들지"…해오라기의 걱정


★...19일 오후 장맛비에 물이 불어난 대구 신천에서 잉어가 성북교 수중보를 힘겹게 오르다 길을 막고 선 천적 해오라기를 만났다. 잉어는 수십차례 점프를 시도했지만 높은 수중보와 급물살에 막혀 번번이 실패했다. 신천 수중보는 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지만 물고기들에게는 죽음의 벽과 같다. 김태형기자 ▒☞[출처]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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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는 '로또 열풍'


★...4년2개월 만에 로또1등 당첨금 이월이 발생하자 그동안 당첨금이 적어 로또를 외면해온 팬들이 다시 몰리면서 판매점이 붐비고 있다. 19일 오후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로또판매점에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전재운 대표는 “통상 로또가 이월되면 손님이 평소보다 2배 정도 많아진다”며 “이번주 1등 당첨금액은 약 300억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출처]매일신문

☞홍수 대비 펌프장 점검


★...장맛비가 주춤한 19일 오후 대구 달서구 월성빗물펌프장에서 직원들이 장마철 홍수에 대비해 펌프장 시설들을 점검하고 있다. 윤정현 인턴기자 ▒☞[출처]매일신문

☞ 취업·창업 정보 뭐 있나…


★...일자리를 찾는 여성들이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3040 여성 취업·창업박람회’에서 온라인으로 취업 및 창업 정보를 검색하고 있다. ▒☞[출처]문화일보

☞‘팔도 향토 떡 만들기’


★...한국전통음식연구소가 19일 경기 하남시 풍산동 황산화웨작목반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도농교류협력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팔도 향토 떡 만들기’ 체험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정성스럽게 전통떡을 만들고 있다. ▒☞[출처]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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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한 관용 자전거’


★...고유가 시대를 맞아 ‘관용 자전거’가 다시 등장했다. 17일 오후 대구 중구청은 구정업무추진을 위해 출장용 자전거 30여대를 구입해 직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박종탁 공보계장은 “고유가시대에 자전거를 이용하면 에너지 절약이 생각보다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출처]매일신문

☞‘다시 등장한 관용 자전거’


★... ▒☞[출처]문화일보

☞ 靑 전면쇄신..대통령실장에 정정길


★...출범 117일만에 실장.수석 전원 물갈이 '쇠고기정국' 타개 주목..국민여론 관건 맹형규 정무수석 임명, 김덕룡 정치특보 유력 (서울=연합뉴스) 황정욱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대통령실장에 정정길 울산대 총장을 임명하는 등 청와대 비서진을 전면 개편했다. ▒☞[출처]미디어다음

☞청와대 2기 참모진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비서진을 전면 교체하면서 “새 비서진은 우선 그 업무에 경륜이 있는 사람들을 뽑았다”며 “여러 가지 개인적인 검증을 철저히 해서 이번에는 가능하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정길 신임 대통령실장과 7명의 수석비서관을 일일히 소개하면서 “이제 저 자신부터 새롭게 출발하는 기분으로 시작하겠다”며 “신임 대통령실장과 7명의 수석을 적극 믿고, 저에게 용기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자세를 낮추고 마음을 낮춰 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다...
▒☞[출처]조선일보

☞평균재산액 36억서 16억으로 줄어


★...20일 출범한 청와대 2기 참모진은 1기에 비해 50대 관료 출신들이 약진한 점이 가장 눈에 띈다. 40대 교수 출신이 주력이었던 1기가 실무와 조정 능력이 부족했다는 지적을 반영해 경륜과 전문성이 보강됐다는 평가다.
‘고소영(고려대 소망교회 영남)’ ‘강부자(강남 부자)’라는 여론의 지적에 대해서도 참모진의 고려대와 영남 출신, 평균 재산을 줄여 이를 고려했다는 평가다.
유임한 이동관 대변인을 제외한 대통령실장과 수석 7명의 평균 연령은 57.9세로 1기 때 평균 연령인 53.5세보다 높아졌다. 수석비서관 7명 가운데 맹형규(62) 정무수석을 제외한 6명이 50대다. 1기 때는 7명 중 3명이 40대였다.
전현직 교수 출신이 크게 줄어들고 관료 출신이 많아진 것도 특징이다. 초대 수석비서관 중에는 김병국, 김중수, 박미석, 곽승준, 박재완, 이주호 수석이 교수 출신이었으나 이번에는 박재완, 정진곤 수석만 교수 출신이다.
교수가 빠진 자리에는 1기 때 한 명도 없었던 고위 관료 출신들로 채워졌다. 정동기 민정수석은 전 법무부 차관, 박병원 경제수석은 전 재정경제부 차관, 강윤구 사회정책수석은 전 보건복지부 차관 출신이고 김성환 외교안보수석은 현 외교통상부 2차관이다.
출생 지역별로는 서울과 영남이 각각 3명, 호남이 2명으로 영남 5명, 서울 3명이었던 1기에 비하면 영남 출신이 줄고 호남 출신은 늘었다. 강 사회정책수석과 정 교육과학문화수석이 각각 전남 영광과 전북 김제 출신이다. 충청, 강원, 제주 출신은 한 사람도 없다.
출신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5명이며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출신이 1명씩이었다. 1기 때는 서울대 4명, 고려대 2명, 숙명여대와 미국 하버드대가 각각 1명으로 대통령이 나온 고려대 출신이 1명 줄었다.
2기 참모진의 평균 재산액은 16억3000만 원으로 초대 참모진(평균 36억7000만 원)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
청와대는 인사 설명 자료에 실장과 수석비서관의 평균 재산액이 1기 36억7000만 원에서 16억3000만 원으로 줄었다는 점을 명기했다.
100억 원대의 재산가였던 곽승준 국정기획수석이 19일 전격적으로 교체 대상에 포함되면서 수석비서관들의 평균 재산은 크게 줄었다.
▒☞[출처]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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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쇼핑'이 아니라 '샤핑'이에요"
본토발음 요구받을 때마다 얼굴 '화끈'


★...지난해 경기도의 한 사립고등학교에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 50대 남자 영어 교사가 3학년 10개 반 중 3개 반 수업을 맡자, 해당 반 학부모들이 "젊은 여선생님으로 바꿔 달라"며 학교로 찾아온 것.
학부모들은 "발음도 안 좋고, 외국어 '감'도 떨어지는 50대 남자 선생님 밑에서 수험생이 영어를 배우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결국 그 교사는 3학년 수업을 맡지 못했고, 올해도 1~2학년 수업만 배정 받았다.
영어 교사들이 영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영어 광풍(狂風)'이라고 할 만큼 국민 전체가 영어에 몰입된 사회 분위기 때문에 상당수 학생과 학부모들은 수업의 질보다 '교사가 얼마나 회화를 매끄럽게 하나'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상황이다. 유치원 때부터 영어를 배우고, 조기 유학까지 다녀온 학생들은 교사 영어 발음이 조금만 서툴러도 비웃기 일쑤다.
학원에서 선행 학습을 한 학생들은 "학교 영어 수업은 시시해서 못 듣겠다"며 무시한다. 이런 여건 속에서 "2010년부터 영어 수업은 영어로만 해야 한다"는 새 정부 방침은 '핵폭탄'이나 마찬가지였다
▒☞[출처]조선일보

☞ 하나은행 덕성여대 발전기금 기부


★...하나은행 김정태 행장(왼쪽)과 덕성여대 지은희 총장이 19일 서울 쌍문동 덕성여대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발전기금 기부 약정식을 가진 후 포즈를 취했다. 덕성여대 제공 ▒☞[출처]쿠키뉴스

┗☞ 국방*치안*소방관련 포토뉴스 ☜┛

☞ '임관축하'


★...20일 경북 포항의 해병대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해병대 사관후보생 104기 임관식에서 이홍희 해병대사령관이 성적 우수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출처]매일경제

☞장애물 통과 하는 기동대원


★...20일 오전 경기 화성 육군 51사단에서 열린 호국보훈의 달 기념 부대 초청행사에서 기동대원들이 특공무술을 선보이고 있다.【화성=뉴시스】 ▒☞[출처]중앙일보

┗☞ 인물관련 포토뉴스 ☜┛

☞한국·이탈리아 첫 우주인 만남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오른쪽) 박사가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식당에서 이탈리아 최초 우주인 프랑코 말레바 박사와 만났다.1992년 우주를 다녀와 유럽 의회 의원으로도 활동했던 말레바 박사는 “학교를 많이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이 박사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출처]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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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서 과음으로 자다 사망, 업무재해"


★...부산지법 행정단독 채동수 판사는 3차 회식 자리에서 과음으로 쓰러져 자다 다음날 숨진채 발견된 김모 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유족급여 부지급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채 판사는 판결문에서 "1차 회식을 회사대표가 주관해 참석범위를 정했고, 비용도 회사가 부담한 점, 숨진 장소도 회사 대표의 아파트 거실인 점 등을 감안할 때 해당 회식에 참석한 것은 업무 수행에 수반되는 통상적인 업무관련 행위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김 씨는 2005년 9월초 부산 동래구의 한 횟집에서 열린 회사 회식에 참석한 뒤 2차 노래방에 이어 3차로 회사 대표의 집에 가서 동료들과 술을 마신 뒤 과음으로 쓰러져 잠을 자다 다음날 거실에서 숨진채로 발견됐다.
이 회사의 영업이사로 근무 중이던 김 씨는 술을 잘 마시지 못했으나 이날 술자리가 이어지는 바람에 혈중 알코올 농도가 0.4%로 나올 정도로 과음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족들은 근로복지공단에 유족급여를 청구했으나 업무수행 중이 아니라는 이유 등으로 거부당하자 소송을 냈다.
▒☞[출처](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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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파보도 중단” vs “공영방송 사수”


★...“KBS 편파보도 중단” 대 “KBS 공영방송 사수” 고엽제전우회 소속 회원들은 18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에 모여 KBS의 편파보도와 정연주 사장 퇴진을 촉구했다(사진 위). 반면 KBS 특별감사 반대와 공영방송 사수를 주장하는 포털 다음의 아고라 토론방 누리꾼과 일부 시민단체 회원들은 16일 오후 6시 같은 곳에서 촛불시위를 벌였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출처]동아일보

☞ 신라면에서 크기 13mm 바퀴벌레 발견…농심, 늦장대처 논란


★...얼마전 새우깡에서 쥐의 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충격을 줬던 농심의 또 다른 물품인 신라면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식약청은 20일 "농심의 신라면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소비자의 신고를 지난 17일 받고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전북 전주시 남노송동에 사는 최모(49)씨의 초등학생 아들이 라면을 끓이던 중 바퀴벌레를 발견해, 최씨가 이를 제조사인 농심에 신고한 바 있다.
농심은 이에 대해 자체분석 결과 이물질은 13mm크기의 '먹바퀴'라고 확인했지만, 이는 제조과정이 아닌 유통과정에서 들어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농심은 최초 신고날짜보다 열흘이나 지나서 식품의약안전청 조사가 진행되는 등 늦장대처 논란이 일고 있다.
▒☞[출처]네이버

☞ 운하백지화 국민 승리 선언


★...운화백지화국민행동, 종교환경회의 등은 20일 오전 정동 세실 레스토랑에서 '운하백지화 국민 승리 선언 및 후속조치 촉구' 기자 회견을 갖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출처]매일경제

☞ 거친 퍼포먼스하는 보수단체 회원들


★...우리 정부와 미국 정부간에 쇠고기 추가협상이 타결된 것으로 알려진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앞에서 규탄집회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MBC 규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출처]동아일보

☞보수단체, 광우병 파동 선동 MBC 규탄대회


★...우리 정부와 미국 정부간에 쇠고기 추가협상이 타결된 것으로 알려진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앞에서 보수단체 주최로 열린 광우병 파동 선동 MBC 규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MBC를 규탄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출처]동아일보

☞시민단체, 국회의원 세비반납 요구 퍼포먼스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 회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국민혈세 축내는 18대 국회의 세비반납을 촉구하며 국회 앞마당에 돈뭉치를 낚시로 챙기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출처]한겨레

☞다시 바빠진 컨테이너 야적장


★...19일 파업 6일 만에 화물연대가 운송 거부를 철회하면서 항구마다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부산 감만부두에서 일주일째 야적장에 묶여 있던 컨테이너들을 화물차가 실어 나르고 있다 부산=변영욱 기자 cut@donga.com ▒☞[출처]동아일보

☞ 활기 되찾는 부산항


★...화물연대가 협상타결로 집단 운송거부를 철회한 19일 부산항 신선대컨테이너 터미널이 운행에 속속 복귀한 컨테이너 차량들로 다시 붐비고 있다.연합뉴스 ▒☞[출처]쿠키뉴스

☞“밀린 화물처리” 불밝힌 부산항


★...화물연대의 파업이 타결된 19일 저녁. 부산항 감만부두에 그동안 처리하지 못한 화물 컨테이너들이 쌓여 있는 가운데 선적을 위한 야간작업이 한창이다. 부산=변영욱 기자 cut@donga.com ▒☞[출처]동아일보

☞ 육군 전차 복귀중 전복..2명 사망



★...우영식 유현민 기자 = 20일 오후 2시 40분께 경기도 포천 송정검문소 인근에서 육군 K-1 전차 1대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전차에 타고 있던 포수 송기수(21) 하사와 탄약수 김민성(20) 이병이 숨지고 신희을(35) 상사와 조종수 최성훈(21) 이병이 부상했다.
신 상사 등 2명은 긴급출동한 군 앰뷸런스에 의해 국군일동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은 8사단 소속 K-1 전차 및 장갑차 14대가 이날 강원도 철원에서 보병연대전술훈련평가 지원을 마치고 포천의 부대로 복귀하던 중 앞에서 3번째 위치에서 이동하던 K-1 전차가 3m 아래 밭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군 헌병대는 동료 부대원 등 목격자들의 진술과 전차 이동경로 등을 토대로 조종 미숙이나 장비 이상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출처]네이버

☞ 40대 주부 1억 인출 뒤 딸과 함께 실종


★...40대 주부가 은행에서 거액을 인출한 뒤 딸과 함께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2시쯤 강화읍 소재 ㄷ은행에서 윤모씨(47·여)가 딸과 함께 현금 1억원을 인출한 뒤 4일째 귀가하지 않아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9일 강화군 내가면 소재 한 빌라 주차장에서 윤씨의 검정색 무쏘 차량을 발견했다. 경찰은 차량 트렁크에서 혈흔을, 시트에서 윤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모발 등을 찾아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다.
경찰은 또 은행 직원으로부터 윤씨의 차량 주변에 남자 2명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 20대에서 30대 초반의 모자를 쓴 남자 2명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윤씨 모녀를 납치한 뒤 강화대교를 빠져 나갔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강화대교 등에 설치된 CCTV(폐쇄회로) 분석작업도 벌이고 있다.
특히 윤씨가 돈을 인출하기 직전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던 딸을 휴대폰으로 불러낸 사실을 중시, 휴대폰 통화내역 및 위치 추적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출처]

┗☞ 미 쇠고기 협상무효및 장관고시 철회 촛불대행진 ☜┛



★...20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48시간 연속 촛불집회'에서 많은 시민들이 거리행진을 시작하고 있다. ▒☞[출처]네이버

☞“고려대 학생 맞습니다”


★...일명 ‘고대녀’로 유명해진 고려대 김지윤씨가 20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주성용 의원이 자신에 대해 “대학생이 아니라 정치인”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공개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박민규기자> ▒☞[출처]경향신문

☞ 촛불운동 국민 대토론회


★...이명박 대통령이 쇠고기 수입관련 특별기자회견을 가진 19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촛불운동의 향방 관련 국민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다양한 의견제시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출처]매일신문

☞한-미 쇠고기 협상 사실상 타결
“만족할만한 결과 도출”…
합의내용 미공개양국 이해관계자·부처협의 거쳐
‘최종확정’ 김 본부장 “아직 끝나지 않았다” 답변 남겨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19일(현지시간) 미국산 쇠고기 문제 해결을 위한 한미간 5차 장관급 협상을 위해 미국무역대표부(USTR) 청사로 들어가고있다. 연합뉴스
★…한-미 쇠고기 ‘추가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미국산 쇠고기 추가 협상을 벌여온 한국과 미국 통상 장관은 19일 저녁(현지시각· 한국시간 20일 아침) “상호 만족할만한 협상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혀, 사실상 타결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양국은 타결 내용을 공개하지 않은 채, 각국 내 부처 및 이해관계자간 조정을 거쳐 최종 확정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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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로 승화시킨 서커스


★...13일 오후 서울 신사동 에르메스 도산공원 매장 앞에서 캐나다 드림 서커스 '네비아'의 미니쇼케이스가 열리고 있다. 다음달 9일부터 2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네비아'는 유년시절의 기억과 노스텔지어에 관한 스토리가 있는 서커스이다. /뉴시스 ▒☞[출처]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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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 60주년 ‘주먹밥 콘서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일 서울 중구 다동 한국관광공사 앞에서 세계인권선언 60주년 및 세계 난민의 날을 기념해 주먹밥 콘서트가 열린 가운데 아동, 청소년, 장애인, 난민, 새터민을 대표한 6명이 세계인권선언 6개 조항을 읽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출처]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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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뼈저린 반성"


★...이명박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쇠고기 파동'과 관련한 특별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출처] 매일신문

☞민주 "靑 돌려막기 '측근잔치' 인사, 실망"


★...통합민주당은 20일 청와대의 인적쇄신 문제와 관련 "어제의 뼈저린 반성이 무색할 정도의 돌려막기식 인사에 실망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차영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논평을 통해 "국민들의 기대에 턱없이 못미치는 측근들의 잔치일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차 대변인은 "유임된 이동관 대변인은 물론이고 새로 임명된 수석들 면면에서 전면쇄신의 의미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며 "철저한 실패로 끝난 1기 청와대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실장과 수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떠나간 민심을 되돌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라며 "문제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이다. 대통령과 청와대의 근본인식전환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이동관 대변인의 유임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즉각 사퇴해야 한다"며 "쇠고기 재협상 없는 국면전환용 이벤트에 대해 국민은 아무런 감흥이 없다는 점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출처]굿데이스포츠

☞이 대통령 인천타워 기공식 참석


★...이명박 대통령이 20일 오후 인천 송도 국제도시 인천타워 기공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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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페르니쿠스 책 22억원에 팔렸다


★...천문학자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Copernicus)가 1543년에 낸‘천체의 회전에 관하여’초판이 17일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221만500달러(약 22억6700만원)에 팔렸다. /AP 뉴시스 ▒☞[출처]조선일보

☞北 조선노동당창건 중앙위원회 사업개시 44돌 기념회


★...19일 평양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열린 김정일 국방위원장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사업개시 44돌 경축 기념회에서 학생들이 춤을 추고 있다. 평양/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출처]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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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한우 안심하고 싸고 맛있게 드세요


★...20일 서울 마포구 토종한우전문점 '다하누 마포점'에서 손님들이 강원도 영월군 주천 섶다리마을 다하누촌에서 산지직송한 한우 고기를 맛보고 있다. 등심,안심,차돌박이 등이 합해진 모듬세트(150g)가 8천원. 꽃등심과 갈빗살은 150g당 1만5천원. /연합뉴스 ▒☞[출처]조선일보

☞올 여름 수영복은 이런 스타일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20일 오후 현대백화점 부산점 매장내에서 열린 수영복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이 올 여름 유행할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 /뉴시스 ▒☞[출처]조선일보

☞ 라면 급식 받는 어린이들


★...18일 오전 농심의 어린이 식습관 개선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엄마와 함께하는 건강한 라면 시식 행사가 열린 개포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어머니가 끓여주는 어린이 전용 라면을 배식받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시식한 '아낌없이 담은라면'은 나트륨과 칼로리를 현저히 낮추는 등 유해식품첨가물을 줄이고 튀기지 않은 오곡면으로 끓여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뉴시스
▒☞[출처] 조선일보

☞ 시원하고 맵시있게… 한산모시 패션쇼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19일 우리나라 토종 명품 ‘한산모시’로 만든 여성의류 패션쇼를 열었다. 패션쇼에서는 건양대 교수와 학생들이 충남 서천군 한산면의 특산품 한산모시로 만든 의류를 선보였으며 이 의류는 26일까지 판매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출처]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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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인용 러시아산 보드카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가 우주에 갈때 우주인들이 마시기 위해 가져간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산 보드카 비닐팩 포장 모양. 사진 왼쪽은 포장팩의 앞면으로 보드카 상품명과 용량 등이 표기돼 있고, 오른쪽은 뒷면으로 '팩의 위치에 상관없이 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는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뉴시스 ▒☞[출처] 조선일보

☞ `미래형 비행체` 이라크에 30대 배치


★...은밀히 하늘을 날며 전장에서 감시, 정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초소형 비행체(MaV, Micro air vehicle)' 30대가 이라크 바그다그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17일 군사전문매체 아미타임스가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군 미래전투시스템(FCS) 계획의 일환으로 실전에 배치되는 '초소형 비행체'는 미국 허니웰사가 개발한 종류로, 45cm의 높이에 무게는 18kg이다.
초소형 비행체에는 적외선 카메라 및 폭발물 감지 장치 등 감시, 정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특수 장비가 장착되어 있다. 폭발물 및 적군의 위치를 탐지, 전달할 수 있어 군인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게 관계자의 설명. 이 비행체는 이라크 바그다그에서 활동하는 미국 육군 보병 순찰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사진: 미군 미래전투시스템 계획의 일환으로 실전에 배치되는 '초소형 비행체' / 제작사, 미군 보도자료 사진)
▒☞[출처] 중앙일보

☞ 우주인의 ‘해녀’ 훈련?


★...1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세바스토폴에서 한 미국 우주인이 비상 착륙 훈련을 하고 있다. ▒☞[출처]동아일보

☞ ‘神의 입자’ 있을까? 한국인이 찾을까?


★...둘레만 27km에 달하는 거대강입자가속기의 내부. 양성자가 이동하는 터널 내부 모습(위 사진)과 양성자 충돌 후 나올 신의 입자를 찾아내는 검출기.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출처]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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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에 숨어 사는 말? 진위논란


★...어린이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며 놀고 있다. 그런데 그 장면을 누군가 훔쳐본다.
심상찮은 관음의 주인공은 한 마리의 말이다. 말은 하수구에서 얼굴만 밖으로 내밀고 있다. 무엇인가 염탐을 하는 것만 같다.
‘하수구 말’ 사진이 해외 인터넷 화제 거리로 떠올랐다. 여러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 진위 논쟁이 뜨겁다. 누군가 말 사진을 갖고 웹사이트까지 만들었다.
‘하수구말닷컴’은 진짜같기도 하고 도저히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어려울 것 같은 상황을 보여주는 이 사진에 대한 오마주에 해당한다.
▒☞[출처]조선일보

☞ 물로 달리는 자동차 개발? 논란


★...이번 달 초 일본의 ‘제네팩스’ 사는 오직 물로 달릴 수 있는 자동차를 개발했다고 주장했고 시연 장면은 로이터 등 해외 언론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차에는 물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에너지 발생기가 장착되어 있고, 이 에너지 발생기가 전자를 방출하면 자동차를 달리게 할 전기 에너지가 생겨난다는 설명이다. 제네팩스는 물로 달리는 자동차의 대량 생산을 위해 파트너를 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원론적이며 해묵은 논란이 뒤따르고 있다. 웹 뉴스 매체 허핑턴 포스트와 환경 관련 웹매체 에코긱 등이 ‘과연 물로 달리는 자동차가 가능하냐’는 질문을 던진다.
답은 부정적이다. ‘물자동차’의 기본 원리는 단순하다. 발전기를 이용해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리한 후, 그 둘을 다시 결합시킴으로써 자동차 엔진을 가동시킬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 기본 원리이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투입된 에너지보다 더 큰 에너지를 산출할 수 없다는 점이다.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리시키는 데 쓰이는 에너지보다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다면, ‘물 자동차’는 애초에 불가능할 꿈인 것이다.
제네팩스 측은 수소를 오랜 시간 동안 추출할 수 있는 장치를 발명했기 때문에, 물 자동차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물론 물과 공기를 이용한 에너지 생산의 상세한 내용은 비밀이라며 공개하지 않았다.
▒☞[출처] 조선일보

☞ 첫선 보인지 50년 된 훌라후프


★...미 캘리포니아주의 에머리빌에 위치한 훌라후프 회사‘왬-오(Wham-O)’의 직원들이 회사 밖 잔디밭에서 훌라후프를 돌리고 있다.‘ 왬-오’의 창업자 리처드 너(Knerr)와 아서 멜린(Melin)이 함께 고안한 이 운동기구는 19일로 첫선을 보인 지 50년을 맞았다. 훌라후프는 첫 해에만 1억개가 팔렸다. /AP 연합 ▒☞[출처]조선일보

☞대지진 구호 기금 모으려, 노출 사진 공개


★...쓰촨성 대지진으로 대규모 인명, 재산 피해를 입은 중국에서 한 소녀가 특별한 방법으로 지진 피해자를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해외 언론들이 보도했다.
19살의 샤오 윤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택한 방식은 바로 자신의 노출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하는 것. 현재 베이징에 거주하고 있는 샤오 윤은 쓰촨성 출신이다. 고향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지만 아직 학생이기에 물질적으로 도울 수 없어 이런 방법을 생각해 냈다고.
그녀는 자신의 사진을 본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쓰촨성 지진에 대해 떠올리고 그들을 위해 기부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만 있다면 더 많은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란다. 그녀의 사진이 올라와 있는 웹사이트는 며칠 만에 백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출처]조선일보

☞시원한 공공 예술, 뉴욕에 인공 폭포 쏟아진다


★...덴마크-아이슬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올라푸어 엘리아손이 뉴욕의 여름밤을 시원하게 수놓을 폭포 설치미술을 선보인다. 뉴욕시와 공공예술기금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 이스트 리버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기간 동안 약 27~36m에 이르는 높이의 분수탑이 이스트 리버 강가를 따라 브룩클린, 맨해튼의 네 지점에 가동될 예정이다.
폭포 주위에는 시민들이 좀 더 쾌적하게 휴식, 관람할 수 있도록 산책길과 카페 등으로 구성된 임시 공원도 설치된다. 또한 폭포를 찾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브룩클린의 지하철역과 공원을 연계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라고.
시 관계자는 이번 폭포 프로젝트를 통해 뉴욕 시민은 물론 전세계 관광객들에게 장관을 선사할 것이라며, 뉴욕시가 문화의 중심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브룩클린 다리, 4-5번 부두, 거버너스 아일랜드 등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6월 26일부터 10월 중순까지 계속된다. 폭포는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매일 가동되며 일몰 이후에는 특별 조명으로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처]조선일보

☞ 1500명의 비키니 미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해에 호주의 한 해변에서 1010명의 비키니 미녀들이 모여서 하나의 모양을 만들어서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었는데 이번에 그 기록을 깨기 위해서 중국의 광저우에서 1500명의 여성들이 모였다. 그들은 옹기종기 붙어서서 올림픽 앰블럼을 완성시켰다. ▒☞[출처]미디어다음

☞부시,아이오와 홍수현장 헬기로 시찰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탑승한 전용 헬리콥터 ‘마린 원’이 19일 홍수로 물에 잠긴 아이오와주 한 마을 상공을 지나가고 있다. 아이오와를 비롯한 미국 중서부 지역은 사상 최악의 홍수 사태를 겪고 있다. AP연합뉴스 ▒☞[출처]쿠키뉴스

☞연금 속에 63세 생일 맞은 수치 여사


★...19일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의 63세 생일을 맞아 필리핀의 수치 여사 지지자들이 마카티 시의 주필리핀 미얀마대사관 앞에 선물과 사슬로 장식한 수치 여사의 사진 등을 놓아두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마카티=EPA=연합뉴스 ▒☞[출처]동아일보

☞‘아일랜드의 반대권리도 존중해주세요!’


★...18일(현지 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브루(Strasbourg)에서 유럽의회(European Parliament)의 유럽통합 회의주의자들이 리스본 조약에 대한 아일랜드 국민투표 결과를 놓고 토론을 벌이고 있다. ▒☞[출처]동아일보

☞ 브라질-일본, 100년 이민史


★...18일(현지 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플라날토(Planalto) 궁에서 열린 일본인 브라질 이미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룰라 다 실바 대통령(왼쪽)과 나루히토 일본 왕세자가 이어폰을 줍고 있다 . ▒☞[출처]동아일보

☞인도네시아 "자전거 타고 일터로"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20일 자카르타 시내에서 부인을 태우고 '자전거 타고 일자리로(Bike to Work)'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원유생산 둔화로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에서 탈퇴하기로 한 인도네시아는 환경보호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자카르타AFP연합뉴스
▒☞[출처] 한경닷컴

☞압수한 무기들


★...18일(현지 시간) 사다르 시티(Sadr City, 시아파 지역) 군사작전 중 압수한 무기들이 이라크 바그다드 남동부의 이라크군 제9사단 본부 앞에 놓여 있다. ▒☞[출처]동아일보

☞ 스위스 융프라호 정상의 매점.. 신라면이 장악!!



★...유럽의 꼭대기라 불리우는 스위스의 융프라호 정상에 있는 매점..해발 약 3500미터 정도라고 하네요..근데 그곳에 도착하면 컵라면 냄새가 진동을 한다고..그곳에 매점이 있는데.. 누구나 다 "컵누들 컵누들~"그러면 전부 다 신라면을 준다고 하네요..그곳엔 신라면 밖에 없나봐요..한국의 라면.. 정말 대단합니다. ▒☞[출처]미디어다음

☞단속반 남자 급소 깨문 중국 여자 노점상


★...심천(深圳:썬쩐)의 불법 노점상 단속 과정에서 한 여자 노점상이 남자 단속반원의 급소를 물어 상처를 입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단속반의 단속이 시작되자 사고를 일으킨 주인공은 "당신들이 노점상을 못하게 하면, 나도 당신들을 편히 지내지 않게 하겠다"며 단속반에게 달려들어 남자의 급소를 깨물어 상처를 입혔다. ▒☞[출처]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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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노동 착취, 이러지 맙시다!






★...세계가 발전하고 살기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아직도 먹고 살기가 힘들다. 그리고 그들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그 중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이 아동들에게 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출처]미디어다음

☞ 빵을 훔치다 바퀴에 팔이 깔린 이란 소년의 현재 모습은..



★...몇 년 전, 이란에서 빵을 훔치다 잡힌 소년에 대한 이슬람 처벌 사진이 인터넷에 게재돼 물의를 빚은 적이 있었다.
이 소년은 이슬람의 이름(샤리아)으로 벌을 받아야 했으며,
그 댓가는 자신의 팔을 차 바퀴로 뭉개는 것이었다.
그로부터 1년 후, 우리는 다시 그 소년을 보게 되었고 그의 팔의 일부는 형태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뭉개져 있었다. 하지만 그는 미소를 띄우고 있었다.
소년은 현재 어머니와 함께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맨 밑 사진)
▒☞[출처]미디어다음

☞ 영국 최초의 아프간 파병 여군, 안타깝네요~






★...영국 최초로 여군으로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을 나갔던 26살의 사라 브라이언트가 차를 타고 가다가 탈레반의 폭격으로 인해서 사망했다고 해서 가족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그녀와 같이 타고 가던 3명의 병사들도 같이 사망을 했다.
현재 장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그녀의 남편은 항상 사라가 자신에게 위대한 군인이라고 칭찬을 해 준것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한다.
자신의 아내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망연자실했지만 그녀를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험을 알고 있었지만 스스로 자원해서 아프간에 파병을 갔던 그녀..꽃다운 나이에 저세상으로 간 것이 정말 안타깝네요~
그녀의 부모님도 그저 안타까워하고 있을 뿐이라고 한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미디어다음

☞팔 다리 8개 달린 소녀의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







★...지난 2005년에 인도에서 태어난 락시미 그녀는 희한하게 팔과 다리를 각각 4개씩 갖고 태어났었다. 처음에 이 아이의 가족들은 예전부터 인도에서 내려오는 신의 모습과 똑같다고 해서 아주 기뻐했고 신성시 해서 그대로 놔둔채로 2년간을 살았었다. 하지만 아기가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하자 결국 지난해 11월에 대수술을 하게 된 것이다. 원래는 쌍둥이였지만 이런 상태로 태어나서 평생 걸을 수도 맘 편히 앉아 있을 수도 없었던 아이였지만 이제는 평범하게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출처]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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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걸스, 섹시하게 흔들어!


★...19일 오후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여성 5인조 원더걸스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출처]조선일보

☞ 성창훈-고미영, 키스로 결혼 피날레


★...2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청담웨딩프라자(청담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SBS 운군일 이사가 주례를 맡았고, 사회는 SBS 공채 7기 탤런트 김동균이, 축가는 정경화·문영호 등이 불렀다.
성창훈과 고미영은 SBS 공채 탤런트 6, 7기 출신으로 오랜 친분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고미영이 5살 연상이지만 성창훈이 1기 선배이며, 이들은 각종 경조사에 함께 다니면서 친해져 1년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출처]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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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온 북한 축구대표팀


★...오는 22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최종전을 앞두고 북한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공항을 나서고 있다. 북한 성인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A매치를 위해 서울에 오는 건 이번이 처음. 왼쪽 두번째가 북한팀 정대세. /연합뉴스 ▒☞[출처]조선일보

☞ 훈련도 실전처럼


★...19일 오후 2010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북한과의 경기를 앞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출처]굿데이스포츠

☞"잘만났다", 22일 상암서 南北 '축구대전'


★... 남북 축구대표팀이 2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2010남아공월드컵' 예선전을 치른다.
두 팀은 이미 월드컵축구 최종예선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에서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한국이 공격, 북한이 수비에 치중하는 '창과 방패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북한은 이번 월드컵 3차 예선 5경기에서 4골을 넣어 득점은 적었지만 무실점의 완벽한 수비라인을 선보였다.
김정훈 북한 감독은 지난 동아시아대회에서 한국 수비진 2명을 제치고 골을 성공시켰던 '인간불도저' 정대세를 최전방 스트라이커에 배치할 전망이다.
▒☞[출처]매일경제

☞윤길현 효과?…투수들 사구 던지고 깍듯한 예의


★...얼마전 SK 투수 윤길현이 11년 선배인 KIA 외야수 최경환에게 빈볼을 던진 뒤 예의에 어긋난 행동으로 팬들과 누리꾼들의 강한 비판을 받고 2군으로 내려갔다. 구단 사장이 사과하고 김성근 감독이 결장할 정도로 파장이 컸다. KIA 이종범 등 고참선수들도 "이 사건을 계기로 후배들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윤길현 파문 이후 보여준 두 후배 투수들의 예의범절은 '타의 모범'으로 삼아도 문제 없을 듯 하다. ▒☞[출처]조선일보

☞ ‘히딩크 마법’ 또 통했다


★...‘히딩크 매직’이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08)에서도 실현됐다.
‘히동구’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는 19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티볼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08)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이자 D조 최종전에서 스웨덴에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러시아는 2승 1패로 3전 전승의 스페인에 이어 조 2위로 8강 막차를 탔다. 러시아가 이 대회 8강에 오른 건 지난 1992년 이후 16년 만이다.
에인트호벤 시절이던 지난 199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같은해 프랑스 월드컵 4강(네덜란드 국가대표팀), 2002 한·일 월드컵 4강(한국 국가대표팀) 등 맡는 팀마다 ‘기적’을 일궈내고 있는 히딩크는 이로써 세계축구팬들에게 ‘히딩크매직’이란 단어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출처]문화일보

☞'승부차기 혈투' 터키, 크로아티아 누르고 4강 진출


★...'투르크 전사' 터키가 또 한번의 역전 드라마를 쓰며 유로 2008 4강에 진출했다.
터키는 21일 새벽(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른스트 하펠에서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유로 2008 8강전을 치렀다. 양 팀은 정규 90분 동안 득점없이 비겼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도 공방전을 벌이던 가운데 연장 후반 14분 크로아티아의 클라스니치가 헤딩골을 넣어 크로아티아의 승리로 기우는 듯 했다. 하지만 3분 뒤 터키의 세미흐가 동점골을 넣었고 양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 터키는 3-1로 크로아티아를 누르고 승리, 4강에 진출했다. 터키는 4강에서 독일을 만난다.
▒☞[출처]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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