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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바다사자 '독도'가 태어났어요

     

     

    아기 바다사자 '독도'가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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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예쁜 아기 바다사자가 태어났다.
    '독도'라고 이름 지어진 아기 바다사자는 에버랜드 동물원 개장 이후 처음으로 번식에 성공한 사례로 아빠 '켄' '(제주도 생, 94년 생)과 엄마 '두두' (일본출신, 2002년 생) 사이에서 지난 6월 27일 태어났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바다 사자가 수온이 낮은 독도 인근의 동해 바다에 살았던 점을 감안해 아기 바다 사자의 이름을 '독도'라고 지었다.

    바다 사자는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의 국제보호동물로 지정된 희귀종으로 정부가 지정한 1급 멸종 위기 종(12종) 가운데 유일한 바다 동물로 동물원에서 번식에 성공한 사례는 드물다.  아기 바다 사자 '독도'는 관람객들에게 광복절인 오는 8월 15일에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에버랜드 제공)/뉴시스